이제야 스피킹맥스를 제대로 활용하는 느낌. 리피트 모드에서만 말하지 않고, 잘안되는 부분을 계속 반복해서 들으면서 따라말하는 연습을 해봤습니다.
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말하는 속도에 맞춰서 스크립트 읽기에 급급했는데 반복을 통해서 익숙해지니, 그 사람의 행동이나 어투같은 세세한 것 까지 흉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스피킹맥스 참 좋내요.
It's been a long time since I took last class
I've missed the Speaking Max classes!
Today, I learned two useful expressions
one is 'what do you' and 'I should have pattern'
I'll come back after midnight, i mean taking some break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