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억양까지도 신경쓰게 되었어요.
영어를 처음 읽기 시작할때 a발음이 '아' '어' '에이' 등으로 다양해서 힘들지만
단어를 많이 접하다보면 나름의 규칙을 찾을 수 있는 것 처럼
억양에도 나름의 규칙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 그리고 이 억양에 대해서
익숙해지면 영어 듣기가 조금더 수월해 질 것 같습니다.
5th Avenue의 경우, 많은 상점과 브랜드 등이 등장해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습니다. 하지만 미국인들의 이런 high-end 상품들에 대한 생각과 장난감 등에 대한 어릴적 기억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 영어 공부를 하면서 나의 어릴적 모습까지도 떠올리게 되는군요. 30초 스피치는 오늘도 만만치 않았습니다. 하지만 좋은 주제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