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55일차 Could you tell~ Could you tell him that I'm almost done with the project. Could you tell the buyer that we have a new offer? Could you tell her that I'm running a little late?
이거 다른 분들이 읽으시면 어떨 지 모르겠지만 저희 9세 아들이 정말 열심히 합니다. 가끔 순위 올려달라고 저에게 부탁을 하기도 하는데 거의 자기가 해요. 지금도 아들이 재미있다고 후기 써달라고 하도 졸라서 씁니다. 랭킹이 있는게 요 꼬맹이에겐 동기부여가 잘 되는 듯 해요. 하루는 추천에 대해 배우더니 어디서 recommend만 나오면 그렇게 좋아하고 반가워하더라구요. 아들, 화이팅!!!